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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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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해찌 찌 맞춤이 잘 안될때
작성자 남해찌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8-19 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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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405

 

 ** 찌맞춤을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예민한 찌이기 때문에 

찌맞춤이 어렵다고 느낄수가 있습니다. 

 

찌맞춤시 관심을 가져야 할 대표적인 경우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경우1>> 찌맞춤을 할때 바늘에 새우를 끼우고 측정할때

 

이런 경우에는 채비가 안착될때 

잡어가 미끼를 공격할 가능성이 높아서 

 

정확한 찌 맞춤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예민한 남해찌에 사용에서는 

찌맞춤시에 반드시 빈바늘로 측정하셔야 합니다. 

 

 

 

 

 

경우2>> 남해찌 채비에서 정해진 소품을 사용하지 않을때

 

남해찌는 예민정도가 일반인이 상상할 정도를 벗어나기 때문에 

정해진 수중찌와 소품을 사용하더라도 

표기된 잔존부력과 실제 현장 잔존부력은 B 정도의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소품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심할때는 8B까지도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찌에 대한 잔존부력을 잘 조절하시는 분은 상관없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은 가급적이면 정해진 소품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경우3>> 찌 맞춤을  봉돌로 맞추려고 하실때

 

남해찌는 표기상의 편리를 위해서 

B단위까지만 잔존부력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3호+3B는  3호+B봉돌 3개를 말하는 것이며 3B봉돌 한개가 아닙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B봉돌 3개가 3B봉돌 1개 보다 무겁습니다. 


(B+B+B) > 3B


그래서 B봉돌 3개는 찌톱이 맞지만 

3B봉돌 한개를 달면 찌톱이 수면위로 아주 많이 나오게 됩니다.




3B 봉돌 , 2B봉돌은 물리면 꼬로록 가라앉고 

제거하면 몸통이 나온다면  

그 봉돌을 제거하고 


B봉돌로 조절해주어야 찌맞춤이 됩니다. 



B봉돌만 사용하면서 찌맞춤하다가 

또다시  찌톱이 많이 솟았다가 

B봉돌을 하나더 추가하면 가라앉는다면



G계열(G2, G4, G6)의 봉돌을 사용하여 찌 맞춤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찌맞춤이 마무리가 됩니다.





 

 

 

 

경우4>> 면사매듭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면사의 위치가 

현재의 바다 수심보다 깊게 되어 있을때

 아무리 찌맞춤하여도 찌는 수면에 드러눕게 됩니다. 

 

예를 들면 

면사의 위치는 수심 10M인데 

현재 바다의 수심은 5M일때, 찌는 수면에 드러눕게 됩니다. 

 

 

 

 

 

경우5>> 면사의 매듭의 지름크기보다 반달구슬, 또는 원형구슬의 구멍지름이 클 경우

 

면사의 위치를 잘 맞추어 놓았지만. 

반달구슬 또는 원형구슬의 구멍의 지름이 면사의 지름크기보다 크면 

면사를 통과해버려서 

수심을 측정할수가 없게 됩니다. 

 

보통 반달구슬을 대(大) 사이즈를 구매하신 분들이 이런경우가 있습니다. 

 

 

 

 

 

 

 

경우6>> 면사의 매듭이 헐거워서 쉽게 움직일때 

 

면사는 사용하다 보면 조금씩 풀리게 됩니다. 

 

헐거워진 면사매듭은 쉽게 움직이게 되고 

찌 맞춤시 어려움이 발생됩니다. 

 

찌 맞춤하기 전에 면사의 수심이나 움직임 정도를 꼭 확인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경우7>> 조류의 흐름이 수시로 바뀌고 눈에 보이지 않는 속조류의 영향이 심할때 

 

남해찌는 예민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수시로 찌의 높이가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리 찌 맞춤을 하여도 빨려들어가는 조류를 만나면 

찌는 스르륵 잠기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찌 맞춤이 힘들며 

조류가 당기는 힘의 세기만큼 봉돌을 제거하여 

찌의 부력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호 +3B 인 찌를 사용하여 

찌 맞춤을 하고 사용하는데 

 

조류의 빨림현상에 의해서 자꾸만 가라앉게 된다면 

 

찌가 가라앉지 않을때 까지 봉돌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3B만큼의 봉돌을 제거하였는데도(현재 2.0호+ 0 상태)

가라앉는다면 

 

1.5호 + 4B로 다시 찌맞춤을 시도하여야 합니다. 

 

예민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경우8>> 찌맞춤시 캐미꽂이, 캐미, 주간 찌 돋보기등을 사용 하실때

 

남해찌가 찌맞춤 될때는 

캐미꽂이나, 캐미, 주간돋보기가 없는 상태에서 측정됩니다. 

 

현장에서 사용할실때 캐미나 캐미꽂이, 주간돋보기를 사용하시면 

증가되는 무게로 인해서 잔존부력이 상쇄됩니다. 

 

캐미꽂이+캐미(정해진 소품을 사용시) : B+G4 정도의 부력이 상쇄됩니다. 

 

주간 찌 돋보기 : B ~ B+G2 정도의 부력이 상쇄됩니다. 

 





 

경우9>> 이저 저도 모르겠고 난 귀찮다.. 하시는 분은


적혀져 있는 호수 무시하고 

(현장에서 찌맞춤에 실제 영향을 미치는 

조류세기, 

수심에 따른 조류 영향,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중찌의 무게오차, 

채비소품에서 차이나는 무게오차,

바람의 당김현상 , 

원줄의 당김현상 등등 적용할게 많아지고 어렵게 되는 상황들 무시하시고)


어떻게 해서든 찌톱이 수면위로 나오게만 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3호+4인데  표기대로 했더니 가라앉는다...면

계속 봉돌을 제거하거나 

모두 제거해도 안되면 3호를 제거하고 2.5호 + 나머지 봉돌 ...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속조류의 영향과 

수중찌의 무게가 적어서 그런것입니다. 



남해찌 제작에서 

수작업으로 하나씩 확인해가면 만들기 때문에 

부력오차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 최종제작작업에서 부력을 측정하고 표기하기 때문에 

부력에 오차는 절대 없습니다. 

(다만 회원 전용인 5호찌는 부력을 5호 중 후반으로 대략적으로 제작합니다.-교육용으로 제작하기 때문입니다 )




고정관념처럼 꼭 그 호수의 수중찌를 사용해야하고 

꼭 표기된 부력이 되어야 하는건 아닙니다 


예민한 찌를 사용하려면 


왜? 예민한지를 이해해야하고 


그 예민에영향을 주는 현장 변수는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감성돔이 예민하게 미끼를 건들 때 그것을 인지하고 챔질타이밍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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