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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사용후기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물건 잘받았습니다
작성자 남해찌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3-11 13: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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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3

[ Original Message ]

포장도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사은품까지 감사합니다


남해찌 실물로 보니 디자인,마감까지


상당히 퀄리티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미끼중 경단 사용시 찌 맞춤이 힘들것 같습니다


찌탑의 부력이 언뜻봐선 B봉돌 정도 밖에 안될것 같아서요


경단과 크릴을 병행 사용시 봉돌을 뗏다 붙였다 해야 하는지


운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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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경단사용에 있어서 찌맞춤은
일반적인 새우미끼와는 다르게 하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는 경단의 크기와 비중에 따라서
그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시는 경단크기 어느정도는 일정하게 만드시는 것이 중요하며


찌 맞춤은

경단을 달았을때 몸통만 수면위로 나오지 않게 하면 됩니다.



몸통 끝이 살짝 나올 정도여도 괜찮구요.


경단 미끼의 특성상 초반챔질을 하게 되는 확률이 적기 때문에


남해찌는 찌톱을 모두 수면위로 나오게 찌맞춤 하셔도 됩니다.


(일반적인 막대찌는 그렇게하면 너무 이물감이 큽니다. )






물속에서 바늘에 달린 경단이 모두 소진되어 버리면
남해찌의 몸통이 수면위로 서서히 올라오게 됩니다.


빈 바늘일때의 그 높이를 기억하셨다가

찌가 수면위로 그 높이까지 올라오면
기다릴 필요없이 빨리 채비를 걷어 올려서 경단을 다시 달아줍니다.


빈 바늘로 채비를 흘리는 시간을 엄청나게 줄여줍니다.




그리고 남해찌를 사용하신다면 


봉돌 추가, 제거에 대해서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찌가 예민하다는 것은

그만큼 물속의 변화에 미세하게 작용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당연하게 수행되어야할 내용입니다



조류세기의 변화 ,

바람의 세기에 따른 뒷줄 당김의 강도변화,

미끼의 무게 변화 정도에 따른


봉돌 추가, 제거는 수시로 해주어야 합니다.




남해찌를 사용함에 있어서


찌 맞춤이란 ? ,


찌톱이 수면위로 나오는 정도는 어느정도 해야 알맞은가 ? , 에 대한 부분들이



입질 예민도에 크게 영향을 주기 보다는


개인의 시인성 정도에 따라서

몸통이 수면위로 나오지 않는 범위내에서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원하시는 대로 하면된다는  정도로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기존의 막대찌 고정관념으로 인해 크게 문제 될것 같지만

 실제 낚시를 해보시면 생각하시는 만큼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남해찌가 상상초월의 예민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내용입니다. )




물속의 변화가 심해서, 

봉돌 추가 제거가 잦아서,
그런 행위가 귀찮다면,


찌톱을 모두 수면위로 나오게 해서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물속의 변화 없이

조류 약하고

아주 잔잔하고 고요한 바다에서는
가급적이면 정해진 남해찌 찌맞춤을 따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주로 붙박이를 대상으로 할때)





미끼의 종류에 따라서 그 무게 차이가 난다면 ,


원하시는 찌 맞춤에 높이를 꼭 맞추셔야 한다면 ,


예민한 남해찌 사용에 있어서


봉돌 추가 제거는


당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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